주체105(2016)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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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안변청년2호발전소에서 전력생산을 넘쳐 수행

최근 강원도 안변청년2호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줄기찬 증산투쟁으로 20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빛나게 수놓아가고있다.

발전소의 일군들은 증산결의목표를 대담하게 높이 세운데 기초하여 과학기술의 힘으로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에로 대중을 적극 조직동원하고있다.

발전소에서는 로동자, 기술자들을 위한 과학기술보급실을 새로 건설하고 그 운영을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한편 여러 과학연구단위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사이의 창조적련계를 강화하여 현존생산토대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전력생산을 늘일수 있는 좋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발전소의 로동자들은 70일전투에 이어 200일전투에 진입하던 그날 발전설비보수에서 제기되는 발전기안내날개간극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조절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시간당 500KW의 전력을 더 생산할수 있게 하였다.

과학기술중시열풍이 세차게 일어나고있는 속에 콤퓨터에 의한 통합생산체계가 구축되고 배전반을 현대적으로 개조함으로써 전력증산을 위한 과학화수준이 한계단 높아지게 되였다.

지금 200일전투에서 다시한번 영웅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과시할 일념안고 떨쳐나선 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매일 전력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며 만리마의 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장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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