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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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시에서 미제의 만행을 폭로하는 각종 폭발물들 발견

최근 분계연선도시 개성시에서 철천지 원쑤 미제의 만행을 고발하는 각종 폭발물들이 발견되였다.

얼마전 자남산유원지개건공사가 진행된 관덕정주변에서 수십발의 미국제 나비탄과 박격포탄,수류탄이 발견되여 사람들의 치솟는 적개심을 자아냈다.

나비탄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공중비적들이 남대문을 비롯한 개성지구의 력사문화유적들을 모조리 파괴할 음흉한 목적밑에 마구 퍼부은 폭발물들이라는것이 판명되였다.

또한 개성광장개건공사장에서도 천인공노할 미제의 야수적만행을 폭로하는 여러발의 수류탄이 나타나 목격자들의 증오와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장장 반세기이상의 세월이 흘렀으나 우리 인민에게 참화를 들씌운 저주로운 양키들이 뿌려놓은 폭발물들은 언제 터질지 모를 위험한 상태로 인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있다.

개성시계급교양관에 새로 발견된 흉물스러운 폭발물들을 보여주는 사진자료들이 전시되였다.

미제의 야수적만행을 고발하는 사진자료들앞에서 참관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벌려놓고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침략의 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야말 멸적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손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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