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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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부위원장 《조선은 세상에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이라고 격찬

얼마전에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여 청년운동사적관을 참관한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부위원장 게브레쎌라씨예 솔로몬 게브루는 조선은 젊음으로 약동하고 비약하는 세상에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이라고 격찬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청년강국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하게 일떠선 사적관을 돌아보고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년대와 세대를 이어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수놓아온 조선청년운동의 발전로정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청년문제에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따뜻한 손길이 있어 조선의 청년들은 혁명의 전위투사들로 빛나는 자욱을 아로새겨올수 있었으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은 조직력, 단결력, 전투력이 강한 힘있는 청년조직으로 강화될수 있었다.

혁명의 년대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슬기와 용맹을 떨친 조선청년들의 투쟁자료들은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오늘 조선청년들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선대수령들의 뜻을 이어 청년들을 굳게 믿어주시며 시대의 주인공으로, 총진군대오의 앞장에 내세워주시였다.

수백만의 젊은 애국의 청년대오가 있기에 조선은 빠른 속도로 전진하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청년들이 있지만 이렇게 훌륭한 청년대군, 믿음직한 계승자들을 가진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

청년들이 있다고 하여 사회가 저절로 들끓고 활력에 넘치는것은 아니며 청년강국이라는 이름은 바란다고 하여 가질수 있는것이 아니다.

청년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된 조선의 현실은 태양의 빛발을 떠나 아름다운 꽃을 생각할수 없듯이 위대한 수령의 품을 떠나 청춘의 삶과 존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의 전렬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조선의 청년전위들을 더없이 부러워하고있다.

조선은 진정 젊음으로 약동하고 비약하는 세상에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이다.

우리는 앞으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투쟁경험을 적극 따라배워 에티오피아청년들에게 민족적자부심과 애국주의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리겠다.

장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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