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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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늙다리마녀의 숨통을 끊어버리자》[주민반영]

지난 24일 청와대안방에서 기여나와 남조선군 전방부대를 싸다니며 우리를 헐뜯다 못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특대형도발까지 한 박근혜의 히스테리적망동은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참을수 없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강철학은 멸적의 총창을 으스러지게 틀어잡고 이렇게 격분을 터치였다.

이 땅의 평화와 안전이 어떤 불가항력적인 힘에 의해 지켜지고있는지 알지도 못하고 알수도 없는 무지무능한 역적년이 감히 그 누구의 <위협>이요,  <단호한 대응>이요 하며 주둥이에 게거품을 물고 요설질을 해댔다니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주어담지 못할 악설을 늘어놓으며 돌아치는 역도의 몰골에 쌓이고쌓인 분노와 멸적의 총탄을 퍼붓고싶은 심정이다.

더는 쓸모없는 인간오작품, 대결미치광이한테 차례질것은 파멸의 구렁텅이밖에 없다.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만고역적인 박근혜년에게 이미 사형선고를 내린지 오래며 명령만 내리면 지금 당장이라도 구린내나는 청와대서식지를 재가루도 남지 않게 깨끗이 불마당질해버릴것이다.》

박근혜역적이야말로 내외의 한결같은 지탄을 받고있는 희세의 악녀이라고 하면서 서평양기관차대 책임기관사 김창호는 다음과 같이 단죄하였다.

《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은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행적을 놓고 보아도 동족을 위해 해놓은것은 꼬물만큼도 없고 요사스럽게 해외를 싸다니며 구차한 청탁놀음이나 벌리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은것뿐이다.

뿐만아니라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념원은 아랑곳하지 않고 부질없는 제재압박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미국놈의 사타구니에 달라붙어 침략적인 <싸드>를 끌어들이기 위해 발광하고있다.

애비에게서 물려받은것이란 친미사대라는 유전자밖에 없으니 하는 꼬락서니도 달리 될수는 없다.

사람에게 해를 주는 독초는 제때에 뿌리채 뽑아버려야 한다.

룡천군 신암협동농장 청년분조장 김영길은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청와대악녀의 목줄을 서슬푸른 낫으로 찍어버리고싶은 심정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우리의 눈부신 태양에 무엄하게도 그늘을 지으려고 발광하는 늙다리마녀를 그대로 두고서는 발편잠을 잘것 같지 못하다.

오죽하면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안팎으로 화를 불러들이는 화냥년을 하루빨리 탄핵해야 한다고 비난을 퍼붓겠는가.

민심의 버림을 받은 천하의 악당년이 이제는 하늘에 삿대질하는 무례무도한 나발도 서슴지 않고있으니 박근혜년이 청와대안방에 도사리고있는 한 우리 민족이 편안할수 없고 이 땅에 평화가 깃들수 없다.

민족의 화근을 하루빨리 송두리채 들어내는것이 급선무이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천성일은 온 나라 청년학생들의 끓어오르는 적개심을 담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전체 청년대학생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으며 무분별하게 날뛰는 청와대미친년의 더러운 숨통을 단숨에 끊어버릴 멸적의 의지에 넘쳐있다.

망녕이 든 늙은 암개가 독사의 침방울을 마구 튕기며 <북붕괴>요 뭐요 하면서 나발을 불어대도 정신병자의 망언을 곧이 들을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는 말이 있듯이 비천한 사고와 무지로 뭇사람들의 조소와 비난을 받으며 멍텅구리취급을 당하고있는 주제에 제 아무리 지랄발광하여도 우리는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으며 신념으로 간직한 선군의 길, 병진의 길을 변함없이 가고갈것이다.

국가우주개발국 연구사 남명은 우리의 미더운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핵무력고도화에서 커다란 군사적진보를 이룩하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필승의 신심을 백배해주고 박근혜역적패당에게는 멸망의 철퇴를 안겨주었다.

박근혜역도는 요사스러운 궤변과 대결망동에 매여달릴수록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속에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우리는 결코 빈말을 하지 않으며 년대와 세기를 이어 다지고다져온 무적의 총대로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반드시 앞당겨올것이다.

손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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