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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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북침전쟁연습중단을 요구하는 편지 오바마에게 발송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살고있는 재미동포 리인숙녀성이 오바마대통령에게 조선반도에 참혹함을 몰아오는 핵전쟁연습을 중단하라고 요구하는 편지를 보내 화재가 되고있다.

지난 15일 재미동포 리인숙녀성은 미국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서 부쉬는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가 있다고 세계에 거짓말하고 이라크에 쳐들어갔다.》고 하면서 분명히 부쉬는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삶을 파괴하였으며 인류유산을 파괴한 전범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3월 7일부터 4월 30일까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벌리는 전쟁연습때문에 북조선인민들은 직접적인 위협을 받고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합동군사연습에 대항한 조선의 경고를 상기시키며 미국은 많은  대량살상무기를 가지고있으면서도  다른 나라가 대량살상무기를 가지고있다고 비난하며 세계에 거짓말을 했다. 이제 미국이 하느님과 사람들앞에서 정직해지자.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훈련을 당장 중단하자.고 제안했다.

재미동포 리인숙녀성이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연습을 중단할것을 요구하여 미국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소식은 재미동포들은 물론 미국인들속에서도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천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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