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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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명거리건설장에서 살림집공사완성속도 련일 확대

만리마속도창조의 열풍속에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려명거리건설장에서 완공의 날을 내다보게 하는 혁신의 새 소식들이 끊임없이 전해지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천만군민의 혁명적의지와 정신력에 떠받들리워 착공한지 불과 5개월도 못되는 8월말현재 건설장적으로 모든 다층, 고층, 초고층살림집건설대상들의 지붕공사와 보온재붙이기, 내외부미장, 위생실방수공사, 문틀설치, 창틀설치가 마감단계에 들어갔으며 상수관과 난방관, 배수관설치작업이 70%계선을 넘어섰다.

려명거리를 올해중에 반드시 일떠세움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밝고 창창한 래일을 내다보며 자기의 뚜렷한 앞길을 개척하는 우리의 힘, 세계가 알지도 못하고 알수도 없는 주체조선의 필승불패의 전통을 다시금 과시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군인건설자들이 만리마속도창조의 앞장에 섰다.

뜻깊은 선군절을 맞는 8월에 보다 높은 실적으로 우리 당의 위대한 선군혁명업적을 빛내일 불같은 일념을 안은 군인건설자들은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적혁신으로 모든 건설공사를 공세적으로, 립체적으로 벌림으로써 많은 호동들에서 내외부미장을 완전히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또한 불가능을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으로 20층, 30층건설에서 내외부미장을 끝낸 기세드높이 계속 힘차게 전진함으로써 위생실공사를 전부 끝냈으며 초고층아빠트 70층살림집골조공사를 끝낸 군인건설자들은 세대별사회주의경쟁으로 립체전을 벌려 벌써 수십세대의 살림집을 완성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인민군건설자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본받아 수도건설위원회아래 여러 건설사업소들에서도 로력조직을 짜고들고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 맡은 살림집공사완성을 확대해나가고있다.

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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