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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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강국건설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 이룩

황해남도에서 체육강국건설을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체육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대중속에 깊이 인식시키는 한편 해주경기장개건보수를 와닥닥 끝낼 통이 큰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을 벌린 결과 외부벽체미장과 외장재칠하기,관람석의자교체 등을 전부 끝냈으며 도체육기구공장에서 여러가지 체육기자재들을 생산하여 시, 군들에 보내주도록 하였다.

배천, 송화, 옹진군을 비롯한 여러 군들에서는 지방의 특성에 맞게 체육관과 경기장, 사격관들을 훌륭히 개건하였으며 7,8월해양체육월간을 계기로 수영장과 물놀이장들을 번듯하게 건설하고 공원들에 로라스케트장들을 더 꾸려놓았다.

충정의 200일전투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대중체육열기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신천,삼천군에서는 군내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사이의 경기들을 자주 조직하여 체육열풍이 차넘치게 하고있다.

안악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체력을 튼튼히 단련하여 로동과 국방에 이바지할 열의안고 아침체조와 집단달리기, 건강태권도 등을 매일 정상적으로 하는 한편 체육의 날에는 다채로운 체육경기들을 진행하면서 온 군이 흥성거리게 하고있다.

전도유망한 체육선수후비들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는 옹진, 신천, 은률군의 청소년체육학교들에서는 적성체질을 갖춘 대상선발과 교수훈련지도를 과학적으로 하여 올해에 진행된 제53차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에서 많은 메달들을 쟁취하였다.

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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