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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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을 강력히 단죄규탄

최근 해외동포들속에서 전례없이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과 북침합동군사연습소동으로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고 발악하는 미제와 남조선당국에 대한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일본지역위원회는 《조국반도에 핵전쟁을 몰아오려는 무분별한 대결책동을 강력히 단죄규탄한다》라는 제목의 특별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특별성명을 통해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의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는 무모한 망동으로 단죄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호전광들이 감히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전략적요충지들을 불의에 점령하기 위한 작전들을 포함한 《작전계획 5015》의 실전가능성을 확정하는데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목적이 있다고 내놓고 광고해대고있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그러면서 만약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그 모든 곳에 단 하나의 도발불찌라도 튕긴다면 재중조선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즉시 침략자들을 격멸하기 위한 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단체는 선언하였다.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을 비롯한 동포단체 일군들은 서푼짜리 《제재》와 핵살인무기로 조선을 굴복시키고 무너뜨릴수 있다고 타산한것자체가 미국과 추종세력의 오판이라고 하면서 호전광들의 북침도발책동을 분쇄하는것은 초미의 과제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성원들도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히스테리적인 전쟁도발책동에 격분을 표시하면서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 자들에 대해 가차없이 징벌해버릴 의지를 표명하였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은 남녘민중을 인질로 삼아 최대규모의 전쟁연습을 아무 죄의식도 없이 벌려놓는 미국과 박근혜《정부》는 우리 민족의 념원인 평화통일을 가로막는 파렴치한 반민족,반통일세력이라고 규탄하였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회장은 미국이 끝내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심판과 멸망을 피할수 없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조국인민들과 함께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성업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해외각지에서 동포단체들과 일군들의 분노에 찬 목소리가 련이어 터져나오는 가운데 재일조선청년들은 거리에 떨쳐나와 반미반전평화활동을 전개하였다.

해외동포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침략전쟁책동을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는 글들을 련이어 발표하는 등 그에 련대하는 활동도 줄기차게 벌려나가고있다.

강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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