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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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에서 《고구려총서》집필사업 활발

최근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에서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후대들에게 잘 알려주어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도록 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우리 민족의 자랑인 고구려의 력사를 집대성한 도서 《고구려총서》집필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고구려총서》는 중세시기 동방의 대강국으로 이름떨치였던 고구려의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부문들을 발전사적인 견지에서 전 6권으로 나누어 종합체계화한 도서이다.

여기에는 고구려의 성립과 독자적인 정치제도, 강력한 군사제도, 광대한 령역, 반침략투쟁, 적극적인 대외관계 등 모든 부문들이 세부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으로 반영되여있는데 그 취급내용이 구체적이고 분량이 방대하여 당시 고구려의 독자적이며 강력한 사회제도를 비롯한 사회상을 정확히 파악할수 있게 해준다.

연구소에서는 지난시기 선행한 학술연구성과들을 토대로 하여 고구려력사를 전면적으로 분류정립하고 당시의 사회상을 심도있게 분석하면서 집필사업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지금 연구소의 학자들은 충정의 200일전투기간에 《고구려총서》집필을 끝낼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우리 민족의 문화재보로 훌륭히 완성하기 위하여 집필전투를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여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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