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6일
추천수 : 0

강원도에서 조선옷전시회 진행

얼마전에 강원도의 원산백화점에서 조선옷전시회가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과 도안의 양복점, 조선옷점의 재단사, 재봉공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도인민위원회 국장 김재순이 개막사를 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며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적전통을 적극 살려나갈데 대하여 여러차례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추석을 비롯한 민속명절날에 남자들은 조선바지저고리를 입고 녀성들은 조선치마저고리를 입는것을 장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사람들이 우리 민족의 우수한 풍습과 전통에 대하여 잘 알고 이를 옳게 살려나갈데 대하여 가르치심을 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민족옷과 민족적풍습을 장려하고 발전시키는 문제는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조선민족제일주의가 있으며 참다운 애국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민족옷을 즐겨입는 기풍이 사회적으로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전시한 조선옷과 계절옷에 대한 판정요강을 조군실원산공업대학 피복강좌장 전근호가 발표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전시된 조선옷들을 돌아보았다.

전시회는 조선옷설계와 가공에서 제기되는 원칙적문제들을 더 잘 알고 우리 식의 민족옷을 시대적미감에 맞게 잘 만들며 전통적인 민족의상을 적극 장려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좋은 계기로 되였다.

손영민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