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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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평양국제영화축전 개막식 장면들

열여섯번째의 년륜을 아로새기며 평양국제영화축전이 19일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영화인들의 깊은 관심속에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개막되였습니다.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열리는 이번 축전에는 우리 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과 이번 축전을 뜻깊게 장식할 일념안고 대륙과

대양을 넘어 평양으로 온 세계 진보적영화예술인들이 많이 참가하였습니다.

제16차 평양국제영화축전 개막식장입니다.

시계종소리가 울리는 속에 드디여 개막식이 열리고있습니다.

이번 개막식 사회를 맡은 조선예술영화촬영소의 송혜순과 평양외국어대학의 김현강, 박현심동무들입니다.

사회자가 개막식을 알리자 1차~15차까지 진행된 평양국제영화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던 영화들이 소개되고있습니다.

소개하는 사회자들

사회자들이 제15차 평양국제영화축전때 최우수영화상을 받은 조선예술영화《우리 집 이야기》에 나오는 배우들을 소개하고있습니다.

개막식에 참가한 우리 영화예술인들

개막식에서는 먼저 축전에 출품된 장편예술영화들과 기록 및 단편영화들, 특별상영하게 될 영화들이 소개되였습니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문화상 박춘남동지가 개막연설을 하고있습니다.

개막연설에서 문화상 박춘남동지가 제16차 평양국제영화축전 개막을 선언하자 《사랑하노라》의 노래가 장내에 울려퍼지는 속에

평양국제영화축전기발이 게양되였습니다.

게양되고있는 평양국제영화축전기발

박수치는 사회자들

게양식이 끝나고 이어 우리 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져 개막식분위기를 더욱 이채롭게 해주었습니다.

국제심사원들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였습니다.

이번 제16차 평양국제영화축전 국제심사원들입니다.

이번 영화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영화들에 수여될 축전상들

울라지미르 멘쇼브 국제심사위원회 위원장이 축하발언을 하고있습니다.

개막식에 참가한 관중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중국예술영화 《홍해작전》을 관람하였습니다.

 

김지영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