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4일
추천수 : 2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 결승경기중에서

5번째 년륜을 아로새긴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 -2018  결승경기가 평양체육관에서 10일 진행되였습니다.

먼저 평양시팀과 평안남도팀사이 남자배구결승경기가 진행되였습니다.

수많은 관람자들의 주목을 끌며 배구경기가 치렬하게 벌어졌습니다. 《멋들어진 강타로 또 한점 !》

량팀이 앞서거니뒤서거니하며 경기가 긴장하게 진행되는 속에 드디여 평안남도팀이 2:1로 평양시팀을 이기고 1등을 쟁취하였습니다.

경기에서 이기고 환호를 올리는 선수들

남자배구결승경기로 달아오른 평양체육관의 분위기는 다채로운 체육유희오락경기들로 더욱 고조되였습니다.

《휙~ 단숨에》, 장애물극복달리기경기의 한장면

체육유희오락경기의 한장면

평안북도팀과 평양시팀사이의 바줄당기기결승경기가 대회의 최절정을 이루었습니다.

바줄당기기 결승경기장면, 과연 어느팀이 승리하겠는지?

《힘껏 당겨라!》

《승리는 우리의 것, 힘을 합쳐 하나둘~ 셋!》

《우리가 이겼다!》, 바줄당기기에서 이기고 기쁨에 겨워 얼싸안은 평양시팀 선수들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 결승경기가 결속되고 이어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시범단의 시범출연이 있었습니다

내 조국의 10월을 더더욱 환희롭게 장식한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은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앞당겨 실현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계기로 되였습니다.

김승철 - 대성구역 룡흥동 - 체육성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