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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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향기가 풍겨나는  우리의 조선옷들

우리의 민족성을 적극 살려나갈데 대한 당의 구상에 따라 17일 청년중앙회관에서는 제16차 조선옷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습니다.

민족의 향기 넘쳐나는 우리 조선옷》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국의 피복부문 기술자, 기능공, 학생, 가정부인들이 만든

여러가지 조선옷 700여점과 남, 녀, 어린이갖신 60여점이 전시되였습니다.

전시장에 전시된 조선옷들입니다.

전시회장을 돌아보는 관계부문일군들입니다.

참관자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고있습니다.

자기가 전시한 옷앞에서 사진을 찍는 녀성입니다.

두루마기를 입어보며 웃음짓는 할아버지

이어 전시회에서 우수하게 평가된 조선옷들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였습니다. 각양각색의 조선옷을 떨쳐입은 녀성들과 남성들, 어린이들이

출연하여 전시회장의 분위기를 돋구고있습니다.

아롱다롱 색동저고리를 떨쳐입은 어린이들이 나와 자기의 옷을 한껏 자랑하고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민족의 자랑인 조선옷을 장려하고 널리 보급선전하며 우리 식의 옷차림문화를 확립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습니다.

문인철 - 동대원구역 새살림동 - 아리랑협회 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