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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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장애자예술협회 음악무용종합공연장을 찾아서

국제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공화국의 청년중앙회관에서는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였습니다.

공연시작을 알리는 장애자들

노래와 춤 김정은장군께 영광을》으로 시작된 공연무대

사회주의조국에서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는 우리 장애자들이 조국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담아

노래《조국찬가》를 격조높이 부르고있습니다.

전문예술인들 못지 않게 높은 예술적기량을 발휘하며 경쾌한 선률에 맞추어 춤을 추는 청력장애자들, 누가 저들보고 장애자라고 할가?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에게 더 마음쓰는 어머니처럼 따뜻이 품어주고 내세워주는 고마운 당의 품을 노래하는 출연자,

녀성독창 《당이여 그대 있기에》

혼성2중창 《당의 품은 우리 사는 집》

     리국철장애자는 불구인 자기를 품에 안아 재능을 꽃피워주고 내세워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운 은덕을 시에 담아 읊어 만사람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시력, 청력장애자들이 손품금을 타고 경쾌하게 춤을 출 때마다 관람자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주었습니다.

단 한점의 그늘도 없이 밝은 얼굴에 웃음을 함뿍 담고 춤추는 장애자들

피아노독주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의 한장면

경음악 《내 나라 제일로 좋아》의 한장면

신비한 요술의 세계에로 관람자들의 마음을 끌어가는 청력장애자의 요술 《통속의 비밀》

기타4병창 《그대는 어머니》

장애자들의 공연에 깊이 심취된 관람자들

지칠줄 모르는 탐구와 열정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시대정신을 반영하여 장애자들이 《모르는가봐》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경쾌한 춤가락을 펼쳐보이고있습니다.

시력장애자할머니가 《노들강변》을 가야금으로 멋들어지게 연주하고있습니다.

공화국의 장애자보호정책으로 재능과 희망을 활짝 꽃피우며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공연출연자들,

민속무용 《옹헤야》

녀성독창 《사랑의 빛발》, 높은 예술적기량으로 노래를 불러 관람자들의 재청을 여러번 받은 녀성장애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와 함께 자기들이 행복한 생활을 춤과 노래로 펼쳐보이는 출연자들

은혜로운 해빛아래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사회의 참모습을 감명깊게 펼쳐보인 공연은

노래와 춤 위대한 내 나라》로 끝났습니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행복의 집, 삶의 영원한 보금자리라는것을

다시한번 가슴뜨겁게 새겨안았습니다. 공연이 끝나자 관람자들이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보내주고있습니다.

이날의 공연은 공화국의 옳바른 장애자보호정책속에서 장애자들이 자기들의 행복한 모습을

풍만한 예술적형상으로 감명깊게 펼쳐보인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문인철 - 동대원구역 새살림동 - 아리랑사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