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9일
추천수 : 9
모란봉청년공원에서 찰칵

 

 

《을밀대의 봄맞이》로 이름높은 모란봉에 온갖 꽃이 만발하는 여름이 왔습니다.

모란봉에 펼쳐진 《기암절벽》과 《천하제일강산》

파릇파릇 새싹들이 움터나던 모란봉이 어느덧 푸른 잎새 자랑하는 록음으로 변했습니다.

모란봉의 경치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유별한 정서를 자아내는 못가에서 사진찍는 부부

미술실습을 나온 대학생

(모란봉의 아름다운 경치를 그림에 담아볼가), 그림그리기에 열중하는 대학생들

풀향기, 꽃향기에 잠겨 그림을 그리는 대학생

산보길을 따라 모란봉의 경치를 즐기는 사람들

모란봉의 일만경치에 심취되여 외국인도 사진을 찍고있습니다.

풍치수려한 모란봉입구에 자리잡은 모란봉청년공원의 꽃밭

문인철 - 아리랑협회 -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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