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대화상대방이 서로의 고질적인 주장에서 대범하게 벗어나 호상 인정하고 존중하는 원칙에서 옳바른 협상자세와 문제해결의지를 가지고 림한다면 반드시 서로에게 유익한 종착점에 가닿게 된다
진지영 0 0 2019-02-17
2
과거에 핵무기가 없이도 침략과 전쟁을 일삼으며 아시아를 란도질하고 피비린 살륙에 미쳐날뛴 일본이 《비핵3원칙》의 굴레까지 벗어던지는 경우 지역과 세계평화에 미칠 파국적후과는 상상을 초월할것이다.
리상록 0 0 2019-02-17
3
앞에서는 군사적적대관계를 청산하자고 약속하고 뒤에서는 상대방을 해치기 위한 전쟁연습에 매달린다면 그것은 민족앞에 한 약속을 어기고 신뢰를 저버리는것이나 같다.
김성일 0 0 2019-02-16
4
남조선각계층은 극우보수세력이 다시는 보수《부활》과 재집권의 개꿈을 꾸지 못하게 적페청산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 단호하고도 철저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
김명철 0 0 2019-02-16
5
불신과 적대의 그믐밤은 절대로 되돌아오지 못한다.
리혁철 0 0 2019-02-16
6
로씨야에 접근하는 일본의 《배신적인 태도》가 미국의 신경을 건드리고있다는것만은 분명해보인다.
권영신 0 0 2019-02-15
7
이 무리는 분명 시대의 흐름을 바꾸어 과거 파쑈독재시대에로 다시 되돌아가려고 하고있다.
리진강 0 0 2019-02-15
8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이 조선반도비핵화의 개념도 모르고 헤덤비는 꼴을 보면 정말이지 말문이 막힐 뿐이다.
고청명 0 0 2019-02-15
9
공감능력제로의 박근혜가 련상될만큼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에 대한 라경원의 공감능력이 퍽 미심쩍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 0 0 2019-02-15
10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번영에 대한 우리 겨레의 《희망의 날개》도 실상 진정으로 《넓고넓은 바다》에서 활짝 펼쳐졌다고 볼수 있다.
리정근 0 0 201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