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얼마나 많은 아기들이,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저 평양산원에서 위대한 사랑의 해발속에 첫 고고성을 울리며 태여났던가.
정리철 0 0 2020-08-14
2
동지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이곳에서 대진련답게 투쟁하겠습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1 2020-08-13
3
저는 오늘도 비록 불편한 몸이지만 사회와 집단을 위한 길에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며 삶의 희열을 한껏 느끼고있습니다.
윤경애 0 1 2020-08-13
4
우리 국민 위협하는 주《한》미군 당장 철수하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1 2020-08-12
5
인간의 진정한 나이는 몇해를 살았는가로 계산하는것이 아니다.
김철진 0 0 2020-08-12
6
은파땅에 자연재해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있지만 사람들모두가 벌써부터 그려보고있다.
리진철 0 0 2020-08-11
7
설피라는 말조차 모르는 우리 아이들, 언제나 행복과 기쁨만을 안고 웃는 조국의 미래.
최경남 0 0 2020-08-10
8
무병장수 노래하며 만복속에 살아갈 이 나라 인민의 행복한 모습을.
전수철 0 0 2020-08-09
9
애기젖가루, 찹쌀암가루, 홍당무우암가루, 남새암가루, 키크기암가루를 비롯하여 각종 영양암가루들이 줄지어 쏟아지는 생산공정
림예양 0 0 2020-08-07
10
그들은 환자에게서 대가나 보상을 바래서가 아니였다.
심명국 0 0 202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