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가야할 때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뒤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X맨 0 0 2019-11-23
2
미국이 남조선을 제 마음대로 빼앗아내고 부려먹을수 있는 노복으로 치부하고있다.
리진강 0 0 2019-11-23
3
당대표자체가 계파싸움의 화근으로 된 당, 저들 자체도 화합하지 못하고있는 당이 《대통합》을 웨치고있다.
류빈혁 0 0 2019-11-22
4
꼭 110여년전의 부끄러운 력사를 다시 보는듯 하다.
옥승철 0 0 2019-11-22
5
어느 바보가 제 죽을줄도 모르고 황교안이 입에 침도 안바르고 떠들어대는 《보수대통합》에 귀가 솔깃할수 있겠는가.
심명국 0 0 2019-11-21
6
너도나도 모두가 초불을 들고 세기적인 《늦장례》를 치르어보자.
홍동표 0 1 2019-11-21
7
남조선검찰이 늦게나마 유가족들과 각계의 요구대로 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재수사에 착수한것은 응당한 일이다.
림영일 0 0 2019-11-20
8
남조선인민들은 동영상을 통하여 인면수심의 악한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리해천 0 0 2019-11-20
9
김의원의 성토에는 어느것 하나 진실이 아닌것이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0 0 2019-11-20
10
비록 정치초학도, 정치무식쟁이긴 하지만 그래도 박근혜《정권》에 부역하면서 권모술수만은 잘 배워둔듯 하다.
리정근 0 1 2019-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