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
친미사대에 명줄을 걸고있는 매국역적들의 역스러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고청명 0 0 2020-02-28
2
《전작권》반환놀음이 어떻게 끝나겠는지는 장담할수 없으나 지금으로 봐선 남조선당국이 안팎으로 손해를 볼것 같다.
옥승철 0 0 2020-02-28
3
《싸드》가 남조선땅에 있는 한 조선반도평화는 담보될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심명국 0 0 2020-02-27
4
대일강경자세를 취하던 남조선당국의 일명 《고압적》자세가 오늘에 와서는 완전히 균형을 잃었다
리상록 0 0 2020-02-27
5
정세를 바라보는 안목이 어둡고 협소하며 앉을자리, 설자리를 분간할 능력조차 제대로 못갖추고있다.
차상열 0 0 2020-02-27
6
인간쓰레기들을 북남대결의 돌격대로 내몰려는것은 민족의 통일지향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 아닐수 없다.
리상록 0 1 2020-02-26
7
《대일본제국》을 위해 피와 땀과 재부와 목숨까지 바치라고 강요하던 일제의 행위와 무엇이 다른가.
한해명 0 0 2020-02-26
8
적페의 악취로 세상을 다시 어지럽히려드는 《미래통합당》은 분명히 쉬파리서식장입니다.
리정근 0 0 2020-02-26
9
이것이 정녕 《국민을 위한 정치》라면 얼마나 서글프냐.
천익 0 0 2020-02-25
10
미국의 강요는 두렵고 남조선민심의 반일감정은 무섭지 않은가.
조세웅 0 0 2020-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