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2일
추천수 : 1
삼천리에 굽이치는 위인칭송의 열풍

 

지난 9월중순 평양에서 진행된 제5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내외가 한결같이 평하고있는바와 같이 《파격, 최초, 최고》의 상봉과 회담이였다. 세계의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경이적인 화폭들이 수없이 펼쳐진 평양북남수뇌상봉은 《9월평양공동선언》과 더불어 북남관계사와 민족의 조국통일사에 새로운 장을 아로새기였다.

상봉의 시작부터 환송의 마감까지 충격과 감동의 련속인 북남수뇌상봉, 비록 반만년의 민족사에서 그 2박3일은 한순간에 지나지 않지만 그 나날 우리 겨레는 가장 걸출한 지도자, 만고절세의 위인상을 가슴깊이 페부로 절감하였으니 그분은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이시다.

뜻깊은 올해의 정초부터 오늘의 풍요한 가을에 이르기까지 북남간에 이룩된 모든 귀중한 성과들은 민족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 시대를 개척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용단과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는 기적중의 기적이였다.

확고부동한 통일의지와 비범한 통찰력, 무한대한 포옹력으로 파국상태에 있던 북남관계를 불과 몇달동안에 극적으로 전환시키시고 민족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위한 력사적리정표를 마련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위대한 뜻과 의지, 특출한 정치실력과 뜨거운 동포애에 누구나 격정을 금치 못해하며 저저마다 매혹과 칭송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평양북남수뇌상봉이후 남녘의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소탈하고 례절바르신 지도자》, 《덕망이 높은 지도자》, 《전설속의 천재》로 높이 칭송하고있으며 곳곳에서 《통이 크신 김정은위원장님 참 멋지다!》, 김정은위원장님을 믿고 신뢰한다.》, 김정은위원장님 정말 훌륭합니다, 평화통일을 이루자!》 등의 격찬이 그칠새 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인터네트홈페지들에도 《이루 말할수 없는 감격스러운 상봉》, 김정은위원장님이 조선반도를 하나로 만들고있다.》 등의 글들이 련속 실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위대한 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인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해서도 《력사적인 대변혁의 시작을 알리는 획기적인 전환점》, 《판문점선언이라는 꽃망울에 평양공동선언이라는 열매를 맺었다.》, 《력사에 길이 남을 장엄하고 극적인 성공》이라는 격찬이 끝없이 터져나오고있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9월의 뜻깊은 그 나날 민족의 성산, 조종의 산 백두산을 민족단합과 평화번영, 자주통일의 성지로 빛내주신것은 그야말로 온 겨레를 크나큰 감격과 충격의 도가니에 휩싸이게 하였다.

《5천년을 함께 살던 민족에게 희망이 생겼다.》, 《백두산의 기운은 민족의 하나됨과 평화의 서광이 될것이다.》, 《백두산정에서 손을 잡고 추켜든 모습은 이번 수뇌상봉의 최절정을 장식한 명장면중의 명장면》…

민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확고한 통일의지, 비범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북과 남이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앞길에 부닥치는 도전과 난관을 앞장서 헤쳐나가시는 절세위인에 대한 감동과 격정이 매혹과 흠모의 대하가 되여 백두에서 한나까지 굽이치고있는것이다.

실로 평양수뇌상봉과 회담은 절세위인의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와 확고한 통일의지, 통큰 결단과 넓은 도량의 빛나는 결실이고 최고정화였다. 이 민족사적사변으로 하여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평화번영과 자주통일에 대한 민족의 숙원을 풀어주실수 있다는 기대와 확신이 깊이깊이 자리잡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믿고 따르며 받들 때 삼천리강토에 평화번영도 오고 통일의 새 아침도 온다, 바로 이것이 풍요한 이 가을 평양의 특대사변에 격정을 터치며 8천만겨레가 깊이 새겨안은 진리이다.

리해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