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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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성적이며 철면피한 행위는 자승자박의 결과만을 초래할 뿐이다
 

얼마전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이른바 《인신매매피해자보호법》에 따르는 《제재대상국가》로 지정하는 놀음을 벌렸다.

미국은 《대통령결정문》이라는것을 발표하여 우리를 《최악의 인신매매국》으로 규정하고 《2019회계년도 특정자금지원금지대상》으로 재지정하면서 《대북제재가 2019회계년도에도 계속된다.》고 공언하였다.

이것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과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천만부당한 행태이며 또 하나의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인민의 리익이 최우선, 절대시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그 어떤 인권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은 국제사회에서 정설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미국이 추종세력들과 공모하여 갖은 모략과 궤변으로 우리 공화국을 부정의로 묘사하고 《인권결핍》을 운운하는 그러한 추태가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더는 통하지 않는다. 미국은 그 누구의 《인권》, 《인신매매》따위를 떠들어대기 전에 자국이 안고있는 최악의 인권실태, 세계적으로 공인되고 규탄을 받고있는 최대의 인신매매문제부터 해결해야 마땅하다.

더우기 조미사이에 그 어느때보다 신뢰분위기를 조성해야 할 현 시점에서 상대방을 악의적으로 헐뜯고 압살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이야말로 파렴치성의 극치이다. 앞에서는 《좋은 관계》를 운운하고 뒤에서는 상대방의 존엄을 모독하고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미국의 비도덕적이며 비륜리적인 실체와 량면적태도를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과 천만부당한 제재압살책동은 국제사회에 진정성없는 미국의 실체만을 더욱 부각시켜줄 뿐이다.

미행정부는 지금과 같은 비리성적이며 철면피한 행위가 우리 공화국에는 절대로 통하지 않으며 자승자박의 결과만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할것이다.

아리랑협회 회원 김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