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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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사랑의 명화폭

 

선으로만 그어지고

색으로만 채색된

한폭의 그림이 아니다

평양종합병원의 전경도여

 

아직은 네 모습

전경도처럼 볼수는 없지만

아직은 병원을 찾아오는

사람들의 모습 찾아볼수 없지만

땅을 차고 기적같이 솟아오르고있는

인민의 병원이여

 

얼마나 원대한 뜻

네 기초를 이루었느냐

얼마나 숭고한 사랑이

네 기둥이 되고 지붕이 되였느냐

얼마나 크나큰 믿음이

네 이름에 빛발치느냐

 

평양종합병원!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

온 나라 인민 모두가

무병무탈하라고

문명한 생활 누리라고

우리 원수님 펼쳐주신 사랑의 설계도

 

그 어디에 있어본적 있었던가

그 어디서 찾아볼수 있을가

인민의 소중한 건강과 안녕 위해

인민의 생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기 위해

이렇듯 종합병원이 훌륭히 건설되고있으니

 

내 지금

당이 번개를 치면

뢰성벽력으로 화답해나서는

천만군민의 마음과 마음이

거대한 격류로 굽이쳐오는 여기서

바쳐야 할 땀의 무게를 생각하며

청춘의 가슴 끓이나니

 

평양종합병원의 전경도여

너는 한폭의 그림이 아니다

나는 네앞에서 벌써 보고있다

원수님의 눈부신 그 리상이

현실로 꽃펴날 그날의 그 모습

 

아 전경도여

너는 단순한 그림이 아니다

우리 세우는 평양종합병원은

세월의 눈비에도 퇴색을 모르는

김정은시대의 자랑찬 인민사랑의 명화폭으로

천만년 길이길이 빛을 뿌리리라

 

 

8건설국 로동자 전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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