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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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던져 녀성 다치게 한 주《한》미군 강력히 처벌하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 2020년 8월 7일부에 실린 글-

 

지난 1일 새벽 대구 도심에서 길을 가던 녀성이 갑자기 날아온 유리파편에 맞아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구급차가 출동해 다행히 치료를 받았는데 조금만 깊이 베였다면 실명할수도 있었다고 한다.

경찰은 CCTV를 통해 근처 길거리에서 술을 먹다 싸움을 벌리던 주《한》미군의 소행으로 파악하였다.

이 미군은 술병을 던진 뒤 택시를 타고 미군부대로 도주하였다.

한밤중에 도심 한복판에서 술을 마시고 싸움을 벌리지 않나, 술병을 던져 우리 국민을 다치게 하는 그런 미군은 절대 용서할수 없다.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19 방역을 거부하며 마스크도 쓰지 않고 거리를 활보해 우리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미군이다.

미국은 《방위비분담금》을 대폭 인상하라고 압박하며 주《한》미군을 철수할수도 있다는 협박을 하고있다.

우리야말로 우리 국민 위협하는 미군 필요없으니 어서 철수하라는 립장이다.

서로 뜻이 맞으니 당장 주《한》미군을 철수하면 되겠다.

술병 던져 우리 국민 다치게 한 미군 강력히 처벌하라!

우리 국민 위협하는 주《한》미군 당장 철수하라!

범죄집단 주《한》미군에 《분담금》인상 웬 말이냐, 즉각 철수하라!

2020년 8월 7일

국민주권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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