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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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청년들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청춘의 그 이름 값높이 빛내이고있다.
리진향 0 0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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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조선을 대하는 아베패당의 태도는 그야말로 조선통감, 식민지총독들의 태도와 다르지 않다.
김철민 0 0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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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지향과 요구는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
차상열 0 0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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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통당》이 2명을 추천하지 않으면 공수처출범은 불가능하다.
민중의소리 0 2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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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민족을 격분케 하는 《미래통합당》것들의 친일망동은 별로 새삼스러운것이 아니다.
고청명 0 0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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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정책》이란 우리 공화국과 힘으로 맞서려는 또 하나의 음흉한 대결정책에 지나지 않는다.
심명국 0 0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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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것과 과감히 단절하지 않으면 미래는 열리지 않는다.
남조선《경향신문》 0 0 202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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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정당은 왜 공수처설치에 한사코 제동을 걸려고 하는것인가.
리진강 0 0 202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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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해서 껍데기에 불과한 당명이나 당의 상징색갈을 바꾸는것을 놓고 환골탈태라고 할수 있겠는지…
고청명 0 1 20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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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멸시, 하대는 명백히 적의와 반감의 발로이며 불평등한 종속관계에서나 있을수 있는것들이다.
리해천 0 0 2020-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