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답변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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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선 때로부터 반년이 지나갔다
리충호 0 0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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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물어본적이 없고 또 아물수도 없는 고질병인 남조선집권층의 내부갈등이다
리충호 0 0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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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비약하는 내 조국땅에 경사로운 소식들이 전해져 온 나라를 기쁘게 하고있다.
리철민 0 0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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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은 바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리혁철 0 0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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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본부》의 신설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능력을 더욱 완비하려는 매우 위험한 망동이다.
리혁철 0 0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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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 우리가 어떻게 이 배에 첫발을 쉬이 디딜수 있단 말인가.
리원준 0 0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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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는 더 많은 폭포들이 생겨날것이며 그 폭포들은 영원히 인민을 위해 복무할것이다.
최지은 0 0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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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길에서 흔히 들을수 있는 소박한 말이였으나 거기에는 용해공들을 위하는 녀인들의 뜨거운 진정이 비껴있었다.
김현철 0 0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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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역도의 분별없는 군사적망동이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킨 주요원인이라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리혁철 0 1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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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에 보답하겠다고 앞을 다투어 찾아왔다.
옥승철 0 0 2022-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