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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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절을 값있게 살자.
림예양 0 0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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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인간애로 만민을 매혹시키시고 숭고한 인간애로 세계를 움직이신 절세위인.
리진철 0 1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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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말은 쉽지만,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0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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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건부》신설보다는 《미래통합당》해체가 답이다.
리상록 0 0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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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세에는 영웅만이 아니라 간웅도 나온다.
류빈혁 0 0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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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총장은 독립된 수사를 보장하고 그 진상을 보고 공명정대하게 사건을 매듭짓기 바란다.
남조선《경향신문》 0 0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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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을 위해서 이제껏 해온것이 뭐가 있길래 《보호자》행세를 하는것인가.
류빈혁 0 0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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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어떤 집단의 내분은 그 수장의 자질과 능력부족에서 비롯돼군 한다.
인달 0 0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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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명, 당색을 바꿀것이 아니라 해체를 하는것만이 국민에게서 큰 환호의 박수를 받을수 있다.
남조선 《자주시보》 0 0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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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이야 어찌되든 권력쟁탈을 위한 정쟁만을 일삼는 당은 하루빨리 매장해버리는것이 상책이다.
고청명 0 0 2020-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