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11
재난의 후과를 의심치 않던 만고의 정설도 여기서는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강정무 0 3 2020-09-21
12
남조선당국자들은 보수《정권》시기를 훨씬 릉가하는 전쟁열에 들떠있다.
리상록 0 0 2020-09-21
13
미군장갑차 추돌사망사건 진상규명 될 때까지 미군기지 페쇄하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자주시보》 0 0 2020-09-20
14
스스로가 공수처의 제일가는 수사대상임을 자인한것으로 된다.
문일 0 0 2020-09-20
15
당명이나 바꾸고 정책이나 손본다고 해서 그들의 본태까지도 달라질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x맨 0 0 2020-09-20
16
국제사회가 남조선을 두고 세계적인 《정치후진국》이라고 조롱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최동호 0 0 2020-09-20
17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해 뒤늦게나마 반드시 행하여야 할 사업
김성일 0 0 2020-09-19
18
김종인에게 있어서 다음해 보충선거 후보선출문제는 자기의 목적을 이룰수 있는 둘도 없는 기회이다.
리상록 0 0 2020-09-19
19
권력을 쥐게 되면 그것을 리용하여 온갖 치부를 하는것이 남조선정치권의 어쩔수 없는 생리인듯 하다.
리려정 0 0 2020-09-19
20
파벌들의 리해관계가 충돌하는 《혁신》놀음으로 하여 더욱 가열되는 《국민의힘》내부의 개싸움질은 보수세력의 종말을 그대로 예고해주고있다.
리상록 0 1 20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