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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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없이 옆집에 트집을 잡아 도발을 걸며 불화를 조성하는 이런 이웃은 차라리 없느니만 못하다.
바른말 0 1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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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하기를 자기 주장이 없는자는 겁쟁이고 그것을 가지려 하지 않는자는 건달군이며 가질수 없는자는 바보라고 했다.
황학 0 5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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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은 감이 절로 뚝뚝 떨어지는 이 즐거운 《계절》이 제발 다음해 《대선》전까지만 계속되였으면...
한해명 0 0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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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불이 잘 어울릴수 있고 승냥이와 양이 함께 살수 있다는 황당한 설교
차상열 0 0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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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야 누구인들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지 못하겠는가.
고청명 0 0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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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이 아무리 단숨에 십만 팔천리를 날아가도 석가의 손안에서 뱅뱅 맴돈것처럼 언제가도 미국의 군사적예속에서 벗어날수 없는 남조선
강정무 0 1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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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의와 악은 결코 절로 사멸되지 않는다.
리해천 0 0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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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원수님의 품, 당의 품은 영원한 우리의 집이다.
장철국 0 0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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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지금 남조선이 어느 《정권》시기인지 모르겠다.
강정무 0 2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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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말》이 다 되여오도록 《숙제검열》할 생각은 하지도 않고 오히려 심술궂게 《보충숙제》만 계속 제시하는 《선생》
차상열 0 0 202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