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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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속통 검은자들과 그 무슨 《협치》를 운운하고 회담을 구걸한것자체가 객적은 소리라고 해야 할것이다
한해명 0 0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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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의 순국처녀 류관순과 남조선의 전광훈같은 정신병자를 동렬에 놓을수 있는가.
강정무 0 1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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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더 많이 증산할 때 당의 뜻대로 하루빨리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새 집을 지어 안겨줄수 있는것이다.
권금룔 0 0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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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은 정치의 오미를 다 맛보았다는 로장인데 좀 더 그럴듯한 쇼를 펼칠수는 없을가.
홍동표 0 0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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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으로써 가로막을수 있겠는가.
량인섭 0 0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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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시는 어버이의 그 정 과연 어디에 비길수 있으랴
김지양 0 0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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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백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권력에 환장한 보수세력은 달리 될수 없는 법이다.
리상록 0 0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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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이 기지내에서 위험천만한 세균전부대를 운영하고있다는 사실이 또다시 드러났다.
녹두꽃 0 2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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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명하고 상식적인 일을 재확인하는데 7년의 시간이 걸렸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민중의 소리》 0 0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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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수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살자면 무조건 미국편에 줄을 서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리유민 0 0 202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