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답변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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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부터 지영이는 달라졌다.
지성 0 0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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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천태만상이고 사회마다 천차만별이라 인간의 아름다움에 대한 평가기준이 서로 같을수는 없다.
진달래 0 0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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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은 많아도 내가 살 집은 없으니 이 얼마나 억울한 사회인가.
인국 0 1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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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결코 시절이 좋아 청춘이 아니고 나이 젊어 청춘이 아니다.
리명국 0 0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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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달력을 걸지 않고 꽤 오래동안 살아왔었다
최향일 0 0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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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같은 어머니에게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자라고있습니다.
한미향 0 0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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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평원군 원화농장을 찾았을 때였다.
리상록 0 0 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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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아쉬움도 섭섭함도 없다.
한경희 0 2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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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에 커다란 선물을 드리는 심정으로 더욱 분발하겠다.
천영석 0 0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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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는 물론 전국각지의 어디에서나 볼수있는 우리 사회의 모습이 가슴뜨겁게 안겨오는 아침출근풍경이다.
김은경 0 0 2023-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