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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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국민의힘》이 아니라 《국민의 짐》이고 《국민의 적》이라는 웨침이 터져나오고있습니다.
남조선 《자주시보》 0 0 20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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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최후보루》를 반드시 무너뜨려야만 적페청산을 완수할수 있는 길이 열린다.
리진강 0 0 20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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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처럼 사시장철 푸른 모습 변함이 없이 강직하고 도도하며 억센 기상을 안고있는 나무는 그리 흔치 않다.
윤성일 0 0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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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름으로 민심의 심판을 받으나 이름을 바꾸고 심판을 받으나 매한가지니까.
조세웅 0 1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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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5g의 무게는 크지 않다. 그러나 거기에 비낀 애국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
림영일 0 2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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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얼마나 귀중하고 성스러운 부름이며 고귀한 삶의 터전인가.
정진국 0 0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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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의 목적과 지향이 뚜렷이 그려지는 소원에는 그것을 자래우는 뿌리가 있다.
신흥국 0 0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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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에는 애국의 땀을 바치는것을 공민의 신성한 의무로 여기고있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모란봉구역 채과도매소 인수원 허춘길 0 0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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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책가방을 메고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학교길에 올랐으며 앞날의 주인공들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는것인가.
리진향 0 0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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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국기와 인민은 한피줄기로 이어져 운명을 함께 하는 영원한 생명체이다.
리진향 0 0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