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답변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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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거목도 싹터자란 씨앗이 있기마련이다.
김영훈 0 0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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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을 주는 사람이 되지 말고 꽃다발을 받는 주인공이 되자.
김수림 0 0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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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장이란 격렬한 싸움이나 전투가 벌어지는곳을 이르는 말이다
리정재 0 0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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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열두소리 하나도 들을것 없다
리충호 0 0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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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무의 어린 딸애가 입김에 흐려진 창문에 작은 손으로 《우리 나라》라고 또박또박 쓰고있었다
허철훈 0 1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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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정치》의 동기는 윤석열의 무지와 무능이다.
오진성 0 1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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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녀인뼁끼칠사건》이 있은 때로부터 어언 63년!
김영훈 0 0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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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놀아대는 꼴이 참으로 봐주기조차 민망스러울 지경이다.
리혁철 0 0 202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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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시대를 불러온 윤석열역도를 지금 민심이 저주하고있는것이다
김일혁 0 0 202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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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라고 하면 이 나라 사람들 누구나 먼저 절세위인들의 은정속에 받아안던 그 모든것에 대하여 생각할것이다.
리상록 0 0 2022-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