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답변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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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장군님 울리시던 그날의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는 오늘도 이 땅우에 울려퍼지고있다.
김현철 0 1 202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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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외여론이 윤석열역적패당을 두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이라고 비난하며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리상록 0 1 202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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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우리 장군님의 한평생과 너무도 깊은 인연을 맺고있는 흰눈이다.
리상록 0 0 20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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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을 끝마치고 송화거리에 새로 받은 집으로 향하는 나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리철송 0 0 20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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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의 첫장을 펼치면 기다린듯 선생님의 목소리가 울린다
조원봉 0 0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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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몽매의 산물인 《신의 계시》가 초래한것은 무엇인가.
허인철 0 0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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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공수호의 믿음직한 기지였던...
김철수 0 0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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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미가 나게 도장을 한 뻐스의 겉모습도 멋쟁이였지만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요구를 구현한 우리 식의 뻐스여서 더 훌륭했다.
리상록 0 1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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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각 도건재전시회-2022가 진행되는 전시회장을 찾았을 때였다.
리상록 0 0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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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면 어떻게 그가 오늘까지도 저렇듯 로당익장하여 일터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떠받들리우게 되는것인가.
려성국 0 0 2022-12-14